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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이 최근 구청 공무원과 설전을 벌이며 시끄럽게 하고 있다.

라이브 클럽을 음식점 칠순잔치에 비유한 공무원의 표현에 분노하며, 지 맘대로 음악 공연계의 대표처럼 떠들고 있다.

 

하긴 음주운전 쓰리 스트라이크로 방송에서 퇴출된 상태라 라이브 클럽이 유일한 생계수단이 되 버렸으니 흥분할 만도 하지만 자신의 음주운전으로 환경미화원을 다치게 한 과거를 지닌 사람이 나댈 일은 아닌것 같다.

 


가수 호란은 2004년과 2007년에 이어 2017년에도 음주운전이 적발되어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된바 있다.


참 신기한게 호란의 음주운전 적발 시기 2004, 2007, 2017년은 또 다른 음주운전 쓰리 스트라이크 전력자인 길(2004년, 2014년, 2017년)과는 그 처음과 마지막 적발시기가 겹친다.

 

길 음주운전 쓰리 스트라이크

세 번씩이나 음주운전을 하고도 어떻게 연예활동을 버젓이 할 수 있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나 더 신기한 건 어떻게 세 번이나 음주운전이 적발되었는데 실형을 면했다는 것이다. 아래 기

whatudid.com


우연이겠지만 길과 호란은 과거 다정한 셀카를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런데 이 셀카의 공개시기는 2015년으로 각자 음주운전 2회를 기록한 이후였다.

 

마치 쓰리 스트라이크는 같은 해에 기록하자는 약속이나 한듯이 2017년 나란히 둘의 세 번째 음주운전이 적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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