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U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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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씩이나 음주운전을 하고도 어떻게 연예활동을 버젓이 할 수 있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나 더 신기한 건 어떻게 세 번이나 음주운전이 적발되었는데 실형을 면했다는 것이다.

아래 기사처럼 검찰로부터 징역 8개월의 실형을 구형받았지만 불사조같은 길은 그냥 집행유예로 깜빵행을 피했다.

닌자 복장으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길의 모습.

그러나 아무리 얼굴을 가려도 범죄는 가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멍청한 판사는 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언급하면서 죄가 가볍지 않다고 하면서도 피고가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으니 이번까지는 실형을 면하게 해주고 한 번 만 더 음주운전 하면 그 때는 실형을 받게될 것이다는 개소리를 지껄였다.

 

결국 길은 집행유예 2년에 8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풀려났다.

 

아래 기사에는 길의 음주운전 3회 전력에 대한 상세 설명이 잘 되어있다. 

그러나 음주운전 3회의 전력에도 오뚜기처럼 아니 철면피처럼 금방 금방 다시 방송에 복귀했던 길이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그의 행실에 대한 비난이 연이어 터지자 요즘은 방송에서 사라졌다.

 

먼저, 길의 방송 복귀를 불쾌하게 보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용호부장이 길의 사생활을 폭로하여 방송에서 하차하게 만들었다.

 

김용호 부장은 평소 티비 예능프로그램의 연예인 이미지 미화 및 조작 방송의 폐해를 주장하며, 가식적인 유명인의 실체를 폭로하는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바 있다.

한 번 몰락한 연예인의 내리막길은 추하기 짝이 없다.

진작에 사라졌어야 할 수준의 삼류 연예인을 세 번씩이나 음주운전을 하는 동안에도 계속 그를 방송에 내보낸 인간들도 모두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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